Post
원문 보기 →
대통령 비상계엄과 계엄령차이 포고령뜻 선포 학교등교 출근
안녕하세요 사낚 입니다 비상 계엄령이 선포되었습니다 행정마비로 인한 긴급한 계엄령 선포로 아래 전문 내용과 같습니다 일상생활은 유지하시면됩니다 등교의 경우 지침대로 행동하시면되겠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비상계엄선포 전문 지금까지 국회는 우리 정부 출범 이후 22건의 정부 관료 탄핵 소추 발의했으며 지난 6월 22대 국회 출범 이후에도 10명째 탄핵 추진 중에 있어. 이건 세계 어느 나라에도 유례 없을 뿐 아니라 우리나라 건국 이후에 전혀 유례 없던 상황입니다. 판사 겁박하고 다수 검사 탄핵하는 등 사법 업무 마비시키고 행안부 장관 탄핵, 방통위원장 탄핵, 감사원장 탄핵, 국방장관 탄핵 시도 등으로 행정부마저 마비시키고.......
Related Posts
3 posts
'처단' 그 날에 대한 만약에!
처음 소설을 읽을 때 첫 문장을 몇 번이나 다시 읽었다. 혹시나 내가 잘 못 본게 아닌가하고 다시 한 번 읽으며 확인했다. 그게 아니라는 건 몇 번 더 문장을 읽고 다음 문장까지 읽으며 알았다. 첫 문장은 '그녀는 아내와 함께'라고 시작하고 있었다. 편견에 가득 잡혀 있어 그런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아마도 외국 작품이면 자연스럽게 넘어 갔을텐데 한국 작품이라 그랬는지도. 동성 커플이라는 걸 이해한 후에는 즉시 넘어갔다. 사실 이 책은 동성 커플이라는 걸로 이야기를 풀어 낼 이유가 없다. 책의 소재는 계엄이다. 당일에 인터넷을 하면서 OTT를 보고 있던 걸로 기억한다. 갑자기 속보로 계엄이라는 게 뜨기에 '이게 뭔.......

허경영 하늘궁 한심 그 자체~ 정부는 왜 가만두나
우리 동네 흉물이라 생각하는... 허경영 하늘궁 종교로 가입해 놓고 무슨 돈가지고 저리 운영하는건지... 허경영이 종교인가요? 참나... 제발 망해라 동네 흉물이다 지축역에 오지마라 저놈이 강의 한다고 가서 돈내고 듣는 사람보면 참 한심합니다 사기꾼이죠 허경영은.... 저런걸 정부는 왜 가만둘까? 이해가 안갑니다 이단 아닌가?

감옥을 가도 돈버는 윤석열,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감옥가도 돈버는 인간은 윤석열이 대장일 것 같은데.. 돈보내는 인간은 정신나간 인간인가요? 영치금이 13억에 달합니다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보내는 걸까? 이 돈을 불우이웃에게만 사용해도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볼 수 있을텐데.. 아쉽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08843?sid=102 동아일보 단독기사 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7월 재구속된 이후 266일간 12억 원이 넘는 영치금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부인 김건희 여사는 수감된 기간 약 9300만 원의 영치금을 받으며 두 사람의 영치금 입금액은 13억 원을 넘겼다. 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실에 법무부가 제출한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