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텍대학, 일자리 원하는 신중년을 위해 교육 기회 대폭 확대

Posts
폴리텍대학, 일자리 원하는 신중년을 위해 교육 기회 대폭 확대

폴리텍대학, 일자리 원하는 신중년을 위해 교육 기회 대폭 확대

- 구직자부터 재직 중 근로자, 자영업자도 지원 가능 - 1개월부터 6개월까지 원하는 교육 기간으로 선택 폭 확대 #. 26년간 전기 기계 설비 분야에서 일해 온 조춘하(46·남) 씨는 경기 침체로 전직을 결심하고, 구미캠퍼스 신중년특화과정 전기과에 입학했습니다. 전기설비제어 기초부터 배워 전기기능사 자격을 취득한 그는, 학과 교수의 권유로 기능장 자격에 도전했고, 하루 15시간 이상 공부에 매진한 끝에 6개월 만에 전기기능장 시험에 합격했습니다. 현재 그는 전기 분야 취업은 물론, 기능장 자격을 바탕으로 강의 보조 등 새로운 진로를 모색 중입니다. 조 씨는 “열정만 있다면 누구든 도전할 수 있다”라며 신중년층에게 희망의 메시.......

Related Posts

3 posts
인공지능(AI) 시대, 앞으로 일자리는 어떻게 변할까요?

인공지능(AI) 시대, 앞으로 일자리는 어떻게 변할까요?

- 「APEC 미래 일자리 포럼: 인공지능(AI)와 인구구조 변화」 개최 -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전문가·국제기구 긍정 평가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4월 6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APEC 미래 일자리 포럼’을 개최합니다. 포럼에는 국제기구, APEC 회원경제체(회원국) 정책담당자, 민간기업, 유관기관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AI가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심층적 논의를 진행합니다. 지난해 우리나라는 APEC 정상회의를 개최했습니다. 당시 APEC 노동장관회의도 열렸는데, 이는 2014년 베트남에서 개최된 이후 11년 만이었습니다. 당시 ‘AI와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회원경제체의 우수사례 공유 등 서로 협력하.......

이주배경 청년, 한국폴리텍대학 맞춤형 직업교육 통해 취업 성공!

이주배경 청년, 한국폴리텍대학 맞춤형 직업교육 통해 취업 성공!

다문화 청년 취업 성공 사례… "교육으로 배운 기술과 언어가 강력한 무기" 언어와 문화 장벽에 부딪혔던 다문화 청년이 한국폴리텍대학(이철수 이사장)의 체계적인 기술 교육을 통해 전기 엔지니어로 한국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주인공은 필리핀 어머니와 한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14살에 한국에 온 박종배(28) 씨입니다. #. 박종배 씨는 중학교 졸업 후 일반계 고등학교에 진학했으나 한국어 능력 부족으로 적응에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후 다문화가정 대안학교인 한국폴리텍 다솜고등학교에 진학해 맞춤형 교육을 받으며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기술 분야에 대한 흥미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졸업 후에.......

한국폴리텍대학, 사천에 전투기 품은 '우주항공 테마 캠퍼스' 개장

한국폴리텍대학, 사천에 전투기 품은 '우주항공 테마 캠퍼스' 개장

시민 곁으로 다가온 F-4·F-5 전투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개방형 교육·문화 공간 조성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은 24일 오후 2시 사천 항공캠퍼스 광장에서 박동식 사천시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우주항공 안보 역사 테마 캠퍼스’ 제막식을 개최하고, 실무 중심의 교육 시설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개방형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야외 전시 3대 기체에 더해, 이번에 공군의 F-4·F-5 전투기와 해군의 UH-1H 헬기 등 3대를 새롭게 확보함으로써 총 6대의 항공기를 캠퍼스 전면 광장에 전진 배치했습니다. 이번 인프라 개편은 항공기 이전을 추진한 대학의 노력과 사천시의 공간 조성을 위한 투자 및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