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텍대학, 두산로보틱스와 손잡고 로봇 기술인재 양성 이끈다

Posts
폴리텍대학, 두산로보틱스와 손잡고 로봇 기술인재 양성 이끈다

폴리텍대학, 두산로보틱스와 손잡고 로봇 기술인재 양성 이끈다

인공지능 기반 차세대 로봇 산업 발전 및 로봇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은 17일 성남 분당구 두산로보틱스 본사에서 두산로보틱스*(대표이사 김민표)와 한국 로봇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로봇 전문기술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 두산로보틱스(2015년 출범): 지능형 로봇 솔루션 공급기업, 국내 시장 1위, 글로벌 시장 4위, 20kg 이상의 고가반하중 협동로봇 시장 1위 기업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대전환(AX, DX)의 세계적 흐름 속에서 로봇 산업의 미래를 주도할 실무형 로봇기술인재 양성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체결됐습니다. 협약에 따라.......

Related Posts

3 posts
두산로보틱스 주가 +20.45%, 젠슨황 한 마디 뭐길래

두산로보틱스 주가 +20.45%, 젠슨황 한 마디 뭐길래

두산로보틱스 급등의 핵심 질문은 “피지컬AI 기대감이 실적으로 이어질 수 있느냐”예요. 6월 2일 두산로보틱스는 하루 만에 20.45% 뛰며 로봇대장주 흐름을 다시 만들었어요. 젠슨 황의 한국 로보틱스 언급이 로봇관련주 전반에 불을 붙였지만, 1분기 영업손실은 여전히 확인해야 할 숫자입니다. 투자자는 주가 급등보다 매출, 수주, 반복 매출 구조를 먼저 봐야 해요. AI가 이제 말만 잘하는 시대를 지나 몸 쓰는 시대로 가고 있습니다. 로봇도 헬스장 등록한 느낌이에요. AI가 화면 속 답변에서 공장과 물류센터로 걸어나오면, 돈의 흐름도 바뀝니다. 그동안 AI 투자는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중심으로 움직였지만, 이제 시장은 “AI가 실제 일.......

'젠슨황 효과' 외국인 순매수 로봇주 TOP 5

'젠슨황 효과' 외국인 순매수 로봇주 TOP 5

핵심만 먼저 볼게요 젠슨 황 방한 기대감은 로봇주 어디까지 번졌을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공개 수급표에서 외국인 매수 흐름이 굵게 확인된 로봇주는 두산로보틱스·로보티즈·레인보우로보틱스·로보스타·휴림로봇이 먼저입니다. 1일 기준 두산로보틱스는 외국인 순매수 986.4억 원, 로보티즈는 약 653.9억 원으로 잡혔어요. 다만 모든 로봇주가 같은 강도의 엔비디아 수혜주는 아니어서 완성품·부품·플랫폼을 나눠 봐야 합니다. 로봇주도 결국 몸값보다 체력이 먼저입니다. AI가 화면 안에서 답을 쓰던 시대를 지나, 이제는 공장과 물류창고, 자동차와 가정 안으로 걸어 들어오고 있어요. 예전에는 AI 수혜주라고 하면 반도체와 데이터센터를 먼.......

4년 기다리면 3배 가능? GPU를 사는 회사보다 빌려주는 회사가 뜨는 이유

4년 기다리면 3배 가능? GPU를 사는 회사보다 빌려주는 회사가 뜨는 이유

핵심만 먼저 볼게요 코어위브는 AI 모델을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AI 기업들이 쓸 GPU 클라우드를 빌려주는 회사예요. 야후파이낸스에 노출된 전망형 분석에서는 2030년까지 주가가 3배 가까이 갈 수 있다는 시나리오가 나왔어요. 근거는 단순한 기대감이 아니라 2026년 1분기 매출 20.78억달러와 994억달러 백로그입니다. 다만 이 회사는 성장 속도만큼 부채, 이자비용, 설비투자도 커지고 있어요. 결국 포인트는 “AI가 뜬다”가 아니라 “빌려준 GPU가 돈으로 얼마나 빨리 돌아오느냐”입니다. 숫자는 크고, 숙제도 큽니다. 덩치 큰 성장주는 원래 계산기가 먼저 바빠져요. AI가 커질수록 반도체를 직접 사는 기업만 돈을 버는 건 아닙니다.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