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수 5년 만의 복귀작 '허수아비', '모범택시' 팀과 재회에 팬들 난리 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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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수 5년 만의 복귀작 '허수아비', '모범택시' 팀과 재회에 팬들 난리 난 이유

박해수 5년 만의 복귀작 '허수아비', '모범택시' 팀과 재회에 팬들 난리 난 이유

박해수가 무려 5년 만에 TV 드라마로 돌아온다는 소식, 혹시 들으셨나요? 장르물 마니아라면 이 이름만 들어도 벌써 가슴이 뛰실 텐데요. 넷플릭스의 아들이라 불리며 전 세계를 사로잡았던 그가 이번에는 ENA 신작 '허수아비'를 통해 안방극장을 제대로 정조준했다고 합니다. 저도 이 소식을 듣고 얼마나 설레었는지 몰라요. 장르물의 제왕, 박해수가 그리는 '악바리' 형사 박해수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역시 묵직한 존재감과 날 선 연기력이죠. '오징어 게임'과 '수리남'에서 보여준 그 압도적인 아우라가 이번에는 형사 캐릭터로 이어집니다. 그가 맡은 역할은 좌천된 에이스 형사 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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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얘깁니다, 제 얘기. 지난 번에 1권을 리뷰한 후, 2권 후기는 생각보다 일찍 왔네요. ↓↓↓ 이유는... 최근에 3권이 나왔길래 또 샀는데(야 너 이거 무섭다매!!!) 이게 또 재밌네? .............. 그래서 빠르게 2권 먼저 리뷰하고 3권도 곧 리뷰하려고요;;;; 1권 후기 쓸 때 '나만 무서워 한다' , '난 공포물 극혐' 같은 말을 연발했었는데... 그래도 2권은 제 기준으로는 꽤 볼 만 했습니다. 아주 고어하고 그로테스크한 장면이 없어서 그렇기도 하고, 뭣보다 흥미진진한 기믹? 같은 느낌의 에피소드들이 있어서 2권은 같은 페이지를 몇 번을 왔다 갔다 했는지 모르겠어요 ㅋㅋ 나름 해석을 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

서점에서 리뷰 보고 샀다가 '당했다'라고 느낀 건 이번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저는 진짜 무서웠거든요... 근데 무섭다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ㅠㅠ 내가 이상한 걸까 아니면 나처럼 무서워하는 사람은 애초에 이 작품을 피하는 걸까 6월, 여름입니다. 여름하면 시원한 바다, 시원한 복장, 시원한 먹을거리와 놀거리가 생각납니다. 예? 뭐 빠진 게 없냐고요? 뭐라고요? 공포물요? 아아아아아악 공포물 시러어어어어엉 저는 평소 보던 거 말고 모르는 작품들 중 리뷰 평가가 괜찮은 웹툰 단행본이 뭐가 있나 찾던 중에, 이 작품을 발견했습니다. 리뷰를 보니 대체로 좋다는 반응이었고, 더러는 아이가 사달라고 해서 사줬다고... 진짜.......

5월 한국 드라마 리뷰 월말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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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5월에도 정말 다양한 한국 드라마가 공개되고, 종영되었는데요. 오늘은 제가 5월 한 달 동안 감상한 한국 드라마를 짧은 리뷰와 함께 월말 결산해 보려고 합니다. 허수아비 (ENA) 5월 26일 종영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드라마는 언제나 흥미롭죠. 화성 연쇄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만든 도 중반부까지는 정말 흥미로웠던 것 같습니다. 범인이 누군지 추리하는 재미도 있었고, 80년대 분위기도 정말 잘 담아냈고요. 박해수, 이희준 배우의 연기도 좋았습니다. 다만 범인이 공개되고, 이야기가 후반부로 접어들수록 난잡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마지막 회를 앞두고 갑자기 여러 사건이 튀어나와서 당황스러웠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