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여행-21] 사르파랑가 사막에서 (카풀루-사르파랑가 한랭 사막 - 시가르 - 스카르두) 2025.10.29-11.27 (30일)

Posts

[파키스탄 여행-21] 사르파랑가 사막에서 (카풀루-사르파랑가 한랭 사막 - 시가르 - 스카르두) 2025.10.29-11.27 (30일)

사르파랑가 사막에서 2025-11-23 일 Day 26 • 차량 이동 카플루 - 사르파랑가 한랭 사막 - 시가르 - 스카르두(2228m) 카플루에서 스카르두 가는 길에 사르파랑가 한랭 사막에 들렀다. 그런데 사막 투어 차량 가격이 너무 비싸서 놀랐다. 그것도 아주 잠깐 타는데 말이다. 아마 사막을 달리는 차량 가격이 비싸서 그런 듯했다. 험하게 달리는 차라서 안전벨트가 꼭 필요했다. 우리는 4대의 차량에 나눠타고 사막을 달렸다. 사실 나도 사르파랑가 사막에서 지프를 타고 달리는 건 처음이었다. 5분쯤 달렸을까. 적당한 곳에 차를 세워주고 사진 찍는 시간을 가졌다. 스모그가 가득한 곳이 스카르두다. 가을과 겨울철에 고질적인 문제인 듯했다. 저.......

Related Posts

3 posts
[파키스탄] 나가르의 시카마텐에서

[파키스탄] 나가르의 시카마텐에서

못 볼 줄 알았던 살구꽃을 시카마텐에서 제대로 보았다. 오늘은 스카르두로 이동한다.

[파키스탄] 바스코치 메도우 가는 길에

[파키스탄] 바스코치 메도우 가는 길에

훈자에서 못 봤던 살구꽃을, 바스코치 메도우 가는 길에 만났다. 내일은 호파르 밸리다. 눈 소식이 있지만 그래도 꽃을 보러 간다.

[파키스탄] 훈자의 봄

[파키스탄] 훈자의 봄

올해는 살구꽃이 평년보다 10일나 일찍 피었단다. 일부러 시기를 맞춰서 왔건만 훈자의 살구꽃이 모두 끝나서 너무 아쉬웠다. 부랴부랴 일정을 조정해서 이틀 후에는 더 높은 곳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그나저나 이렇게 되면 내년에는 언제 와야 할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