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가을] 파키스탄에서 즐기는 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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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가을] 파키스탄에서 즐기는 별식

[파키스탄 가을] 파키스탄에서 즐기는 별식

때때로 우리는 배고프고 한가한 오후에 컵라면을 먹거나 약간의(반병) 소주를 즐기기도 했다. 그 맛이 어찌나 황홀한지 내년에도 기약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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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나가르의 시카마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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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볼 줄 알았던 살구꽃을 시카마텐에서 제대로 보았다. 오늘은 스카르두로 이동한다.

[파키스탄] 바스코치 메도우 가는 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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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자에서 못 봤던 살구꽃을, 바스코치 메도우 가는 길에 만났다. 내일은 호파르 밸리다. 눈 소식이 있지만 그래도 꽃을 보러 간다.

[파키스탄] 훈자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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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살구꽃이 평년보다 10일나 일찍 피었단다. 일부러 시기를 맞춰서 왔건만 훈자의 살구꽃이 모두 끝나서 너무 아쉬웠다. 부랴부랴 일정을 조정해서 이틀 후에는 더 높은 곳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그나저나 이렇게 되면 내년에는 언제 와야 할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