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씨부인전 14회::구덕이=옥태영으로 살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상황, 김낙수의 결말=단맛 덜한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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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씨부인전 14회::구덕이=옥태영으로 살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상황, 김낙수의 결말=단맛 덜한 사이다
'옥씨부인전 14회'는 막장 쓰레기 김소혜(하율리)의 막장 쓰레기 아버지=김낙수(이서환)가 곤장 100대를 맞다가 죽는 이야기가 사이다였다. 김낙수(이서환)는 구덕이(임지연)를 비롯한 자신의 노비들에게 패악질을 부린 것만으로도 징악을 당해야 하는 인물인데, 청수현 현감이 되어서는 청수현 사람들에게 대규모 사기를 쳐서, 곤장 맞다 죽는 것보다 더 쎈 징악을 당했어도 할 말 없게 됐다. 개인적으로는 김소혜(하율리)와 김낙수가 SSANG으로 몰락 → 신분이 노비로 격하되어 두 사람 보다 노비들을 더 막 대하는 사람의 노비로 살면서 개고생하는 결말을 보고 싶었는데... 그래서 김낙수의 결말은 사이다이긴 했지만, 단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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