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서현, 집착 키스 엔딩 ‘남주의 첫날밤’ 꽉 닫힌 해피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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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서현, 집착 키스 엔딩 ‘남주의 첫날밤’ 꽉 닫힌 해피엔딩
옥택연·서현, 집착 키스 엔딩 ‘남주의 첫날밤’ 꽉 닫힌 해피엔딩 --- 단역 여대생의 운명 뒤바꾸기, 마지막 장은 해피엔딩이었어요. 옥택연의 광기 집착 로맨스, 결국 서현과 키스로 마무리됐죠. 그리고… 또 다른 세계의 시작? 웹소설 속 세계는 끝나지 않았답니다. --- 옥택연·서현,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가버렸다’ 최종회 KBS2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가버렸다’*가 7월 17일 최종회를 끝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렸습니다. 마지막 회는 완전한 엔딩을 향해 달려갔고,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어낸 결혼식과 키스신으로 대미를 장식했어요. 옥택연이 연기한 경성군은 마지막까지 강렬했어요. 성현군(이태선)의 음모를 밝혀내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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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1) 연재분에서는 다이고의 몸 속에 당주의 영혼이 들어있는 것이 확정됐습니다. 다만 다이고는 스스로 이 상황을 알고 있고 모두에게 자신이 당주의 영혼을 이겨보이겠다면서 이 영혼을 제령하지 않는 것은 당주의 영혼을 이용해서 모두에게 걸린 ‘호결의 술법’, 즉 최후의 승자가 나올 때가지 해제되지 않는 술법을 해제할 수 있을 지 모르기 때문이라고 말해서 적어도 다이고와 가몬-햣카, 그리고 마오는 서로 싸우지 않고 호결의 술을 푸는 데 희망을 걸게 됐습니다. 말하자면 해피엔딩의 루트가 제시된 셈인데 솔직히 말하면 그렇게 될 것 같지 않네요. 극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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