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서현, 집착 키스 엔딩 ‘남주의 첫날밤’ 꽉 닫힌 해피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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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서현, 집착 키스 엔딩 ‘남주의 첫날밤’ 꽉 닫힌 해피엔딩
옥택연·서현, 집착 키스 엔딩 ‘남주의 첫날밤’ 꽉 닫힌 해피엔딩 --- 단역 여대생의 운명 뒤바꾸기, 마지막 장은 해피엔딩이었어요. 옥택연의 광기 집착 로맨스, 결국 서현과 키스로 마무리됐죠. 그리고… 또 다른 세계의 시작? 웹소설 속 세계는 끝나지 않았답니다. --- 옥택연·서현,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가버렸다’ 최종회 KBS2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가버렸다’*가 7월 17일 최종회를 끝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렸습니다. 마지막 회는 완전한 엔딩을 향해 달려갔고,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어낸 결혼식과 키스신으로 대미를 장식했어요. 옥택연이 연기한 경성군은 마지막까지 강렬했어요. 성현군(이태선)의 음모를 밝혀내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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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스포를 담고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1회 2.1% 시청률로 시작해, 8회 시청률이 0.8%. 이 정도면 시청자들에게 철저하게 외면당한 흥행에는 실패한 드라마라고 봐야 할 것 같은데. 그래도 그렇게 낙제점을 주고 싶지는 않다. 물론 초반부에만 좋았고, 중반부 이후부터는 고구마 100개 먹은 듯 답답하고 진부한 스토리였지만. 박진영이라는 배우가 주는 감성 연기 그리고 서울을 아름답게 그려낸 영상미는 꽤 인상 깊었기에. 그나마 샤이닝 결말도 뻔하지 않아서 좋았다. 당연히 재회해서 새로운 사랑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들은 떨어져 있으며 훗날을 기약하는 결말을 선택했다. 물론 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