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공항 시내 픽업 샌딩 후기 깜란공항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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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공항 시내 픽업 샌딩 후기 깜란공항 라운지
나트랑 공항 시내 픽업 샌딩 나트랑 깜란공항 라운지 늦은 밤 출발해서 새벽에 도착하는 나트랑 항공편을 이용하는 경우엔 교통편이 애매해서 늘 시내까지 픽업 샌딩을 예약하는 편이에요. 한국 업체를 이용하니까 낯선 나라에서 혹시나 하는 불안감을 없앨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이기도 하고요. 오늘은 나트랑공항 픽업으로 시내까지 왕복 이용한 후기 남겨볼게요. 1. 인천에서 나트랑 무려 새벽 1시 50분에 출발이라니 지금까지 타본 비행기 중 가장 늦은 시간대가 아닐까 싶어요. 늘 사람으로 북적이는 1터미널이지만 이시간쯤에는 진짜 한산해서 텅텅 빈 셔틀 트레인도 타봤어요. 와, 앉아서 간거 진짜 처음이라는. 깜란공항에 도착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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