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뉴욕 여행 혼자 여행 대신 브루클린 덤보 야경 워킹투어 후기
혼자 여행 하기 좋은 도시 뉴욕 맨해튼. 뉴욕은 혼자 여행하기에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실제로 저도 혼자 뉴욕 여행을 다녀왔고요. 편리한 대중교통과 비교적 안전한 환경 덕분에 혼자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여행지 입니다. 저는 호텔도 그랜드 센트럴역 근처로 잡아서 비교적 치안이 좋은 편이었어요. 다만 브루클린 같은 외곽 지역은 혼자 방문하기에 망설여지곤 해요. 특히 해가 지고 난 후에는 더욱 그렇죠. 브루클린 덤보는 선셋 시간에 가면 더 예쁜 풍경을 볼 수 있는데요. 여자 혼자서 가기에 살짝 망설여 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브루클린의 야경을 안전하게 볼 수 있는 타미스의 브루클린 덤보 야경 워킹투어를 신청해 다녀왔어요.......
Related Posts
3 posts도쿄 스카이트리 관광지 일본 혼자 자유여행
일본 혼자여행을 떠날 때는 이상하게도 하루를 어디서 마무리할지가 더 중요하게 느껴진다. 이번 도쿄 일정도 비슷했다. 낮 동안 아사쿠사와 스미다강 쪽을 천천히 돌고 나니, 마지막에는 도시를 한 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곳으로 가고 싶어졌다. 그래서 도쿄 스카이트리를 넣게 됐다. 워낙 유명한 관광지라 뻔할 줄 알았는데, 막상 가보니 자유여행으로 움직일 때 오히려 더 잘 맞는 스폿이었다. 1. 도쿄 스카이트리 도쿄 스카이트리는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많은 여행객이 한 번쯤은 들르는 전망 스폿이다. 도심 한가운데서 존재감이 확실하고, 멀리서 바라볼 때와 가까이 다가갔을 때 인상이 꽤 다르다. 안으로 들어가면 350m 높이의.......
싱가포르 가볼만한곳 리버크루즈 여행 마리나베이샌즈
싱가포르 여행을 준비하면서 어디를 먼저 가야 할지 고민이 꽤 길어졌다. 가볼만한곳이 워낙 많다 보니 일정이 빠듯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러다 싱가포르 리버크루즈를 알게 됐고, 마리나베이샌즈 야경을 물 위에서 본다는 점이 끌려 자연스럽게 계획에 넣게 됐다. 낮보다 밤을 더 기대한다면, 이 관광지는 특히나 괜찮은 선택지가 될 것 같았다. 1. 싱가포르 리버크루즈 싱가포르 리버크루즈는 클락키에서 출발해 보트키와 마리나베이샌즈 일대를 따라 이동하는 약 40분짜리 크루즈다. 전통 범보트를 타고 강을 따라 천천히 이동하는 방식이라 이동 자체가 관광처럼 느껴진다. 강변을 따라 이어지는 건물 조명과 레스토랑 불빛이 자연스럽게.......

창경궁 물빛연화 야간개장, 서울 야경 명소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서울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역대급 야경 소식입니다. 바로 2026년 상반기, 창경궁에서 펼쳐지는 미디어아트 축제 '물빛연화'인데요. 별도의 예약 없이 단돈 1,000원으로 즐길 수 있어 가성비 최고의 서울 야경 명소 코스로 꼽히는 행사죠. 1. 2026 창경궁 물빛연화 행사 안내 창경궁 야간개장 물빛연화 행사는 고즈넉한 궁궐 밤 풍경 속에 물과 빛, 그리고 소리가 어우러지는 8개의 미디어아트 구간을 자유롭게 산책하며 감상하는 전시예요. 2026년 4월 24일부터 5월 3일까지 딱 10일 동안만 휴궁 없이 운영되는데요, 운영 시간은 저녁 7시부터 8시 40분까지지만 입장 마감은 밤 8시라는 점을 꼭 기억해야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