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미킴 질린다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요실금은 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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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미킴 질린다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요실금은 과하네!
나솔사계 미킴 질린다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요실금은 과하네! 미킴은 두번째 출연인 나솔사계에서 국화에게 직진을 선포했죠. 거기까지는 참 좋은데 하는 행동에 다들 좀 질려하는 분위기입니다. 22기 영수와 2대1 데이트할 때도 견제가 장난 아니었는데요. 미킴은 22기 영수에게 끊임없이 견제를 하는데요. 국화가 술따르려고 하니 영수에게 어르신이라 표현하죠. 다소 얄밉기는 한데 좋게 보면 귀엽기도 하긴 하죠. 국화가 영수에게 같은 띠라고 친근감을 표하는데요. 미킴이 그즉시 띠동갑이냐고. 혹시 두 바퀴냐며 살짝 놀리자 영수가 부글부글 하더라고요. 미킴이 감자전을 젓가락으로 찢는데요. 영수가 쎄게 찢는다며 부드럽게 해보라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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