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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유스 1회 명대사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금요일드라마 마이유스 1회 명대사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글을 올려본다. 송중기 복귀작이고 로맨스라 기대하며 첫방송을 기다렸고 그렇게 챙겨봤다. 일단 첫 느낌은 잔잔하다. 그리고 송중기 잘생겼다 정도? 좀 더 지켜봐야 알겠지만 선우홰와 성제연이 제대로 얽히고 만나기 시작하면 또 재밌어질지도? 금요일에 방영하는 ㄷ라마들이 다들 쎈 느낌이라 그런가 오랜만에 잔잔하니 좋았는데 한편으론 살짝 단조롭게 느껴지기도 해서 호불호 갈릴 거 같긴 하다. 그나저나 넷플에 안 올라오는 건 좀 아쉽네. 어쨌든 마이유스 1회에서는 꽃집 사장이 된 해와 매니저가 된 제연이 오랜만에 다시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첫사랑 재회 로맨스답게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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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비 500억이나 썼는데... 시청률 1%로 폭망한 한국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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