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Mr.Children - 花の匂い
정말 좋아하는 노래인데, 올해 같은 연말에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노래인 것 같아서 2024년의 마지막 날 이 노래를 블로그에 올려봅니다. 밑에 가사 해석도 같이 첨부합니다. 참 답답하고 마음 아픈 연말이지만, 이 블로그에 방문해주신 여러분 모두 내년에는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Mr.Children - 花の匂い(꽃의 향기) 届けたい 届けたい 전하고 싶어, 전하고 싶어 届くはずのない声だとしても 전해질 리 없는 목소리라 해도 あなたに届けたい 당신에게 전하고 싶어 「ありがとう」「さよなら」 「고마워」, 안녕」 言葉では言い尽くせないけど 말로는 다할 수 없지만 この胸に溢れてる 이 가슴에 흘러넘치고 있어 花の匂いに導か.......
Related Posts
3 posts망포 보컬학원 취미로 시작한 20대 직장인의 첫 노래 레슨
지난 19년간 지켜온 약속. 노래에 맺힌 한을 풀어드리는 음치기박치기 본점입니다. 망포 20대 직장인 보컬학원 수업 영상 취미로 시작한 노래, 한 곡의 숨결을 배우는 시간 오늘 소개해드릴 레슨 영상의 주인공은 망포에서 오시는 20대 직장인 수강생입니다. 평소 혼자 조용히 노래 부르는 시간을 좋아하셨지만, 이번에 처음으로 정식 보컬레슨에 도전하게 되셨는데요. 첫 연습곡으로는 오혁의 소녀를 선택하셨습니다. 누군가에겐 잔잔하고 담백한 노래로 들릴 수 있지만, 막상 직접 불러보면 생각보다 훨씬 섬세한 곡입니다. 감정을 얹는 일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소리가 흔들리지 않도록 중심을 잡아주는 힘이 먼저 필요하기 때문이죠. 발라드.......
![Cinderella : Gypsy Road [가사/해석] 길 위의 방랑자가 부른 불멸의 록 앤섬](https://img.zoomtrend.com/2026/04/04/1775358995-SE-28659d3c-21f4-4674-af65-ce1be70f680a.png)
Cinderella : Gypsy Road [가사/해석] 길 위의 방랑자가 부른 불멸의 록 앤섬
Hard rock, Glam metal (하드록, 글램메탈) 방랑의 도로 위에서 탄생한 곡 1980년대 후반, 글램 메탈의 전성기를 이끌던 밴드들 중에서 Cinderella는 독보적인 존재였다. 펜실베이니아 필라델피아 인근 클리프턴 하이츠 출신의 이 밴드는 화려한 외모 뒤에 진짜 블루스의 피가 흐르는 몇 안 되는 그룹이었다. 보컬이자 주요 송라이터인 Tom Keifer는 어린 시절부터 블루스 음악에 깊이 매료되어 있었고, 그 감성은 밴드의 음악 곳곳에 스며들었다. Cinderella가 데뷔 앨범 Night Songs로 빌보드 200 차트 3위를 기록하며 화려하게 등장했을 때, 세상은 그들을 그저 또 하나의 헤어 메탈 밴드로 분류했다. 하지만 Tom Keifer의 머릿.......

The Cranberries : Dreams (가사/해석) 첫사랑이 꿈이 된 노래
Alternative rock (얼터너티브 록) 아일랜드 소도시에서 시작된 꿈 1989년, 아일랜드 남서부의 조용한 도시 리머릭. 10대 후반의 청년들이 좁은 클럽 무대에 올랐다. 관객은 고작 60명. 그 무대가 The Cranberries의 시작이었다. 보컬리스트 돌로레스 오리어든, 기타리스트 노엘 호건, 베이시스트 마이크 호건, 드러머 퍼갈 로러로 구성된 이 밴드는 처음에 The Cranberry Saw Us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이후 오리어든이 합류하면서 밴드 이름을 The Cranberries로 바꾸고, 얼마 지나지 않아 두 곡의 데모를 녹음해 런던의 음반사들에 직접 보냈다. 바로 Linger와 Dreams였다. 노엘 호건은 지하 클럽을 벗어나겠다는 강한 의지로 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