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무빙' 류승룡이 돌아왔다,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무빙'으로 우리 마음을 움직였던 배우, 류승룡님이 이번엔 평범한 직장인 '김부장'으로 돌아옵니다. 원작 소설의 탄탄한 스토리에 류승룡님의 깊이 있는 연기가 더해졌다고 하니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지난 25일 JTBC는 드라마의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김낙수 부장의 삶에 예상치 못한 균열이 생길 것을 암시하며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어요. 과연 25년간 가족과 회사를 위해 달려온 이 시대의 가장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걸까요? 그럼 지금부터 류승룡님 주연의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리뷰 시작하겠습니.......
Related Posts
3 posts
신입사원 강회장, 무려 재벌집 막내아들 작가의 신작?
로 안방극장을 휩쓸었던 산경 작가의 또 다른 재벌 이야기가 드라마로 방영됩니다. 사업의 신이라고 불리던 대기업 회장이 예상치 못한 사고로 20대 청년의 몸에서 깨어나, 본인 회사에 인턴으로 입사하게 된다는 내용인데요. 이번 글에서는 5월 30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주말드라마 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 무려 재벌집 막내아들 작가의 신작? 드라마 은 산경 작가의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네이버 시리즈에서 연재돼 200화로 완결된 작품인데요. 소설을 쓴 산경 작가는 2022년 신드롬급 화제를 일으켰던 의 원.......
모자무싸에 푹 빠진 이유! 이 작품의 진정한 가치 강말금 필모 추천작 5!
요즘 JTBC 드라마 (이하 '모자무싸')에 푹 빠져 지내고 있습니다. 본방 사수를 놓칠 때가 많아 넷플릭스로 뒤늦게 복습 중인데, 재미있네요. 뭔가 웃기면서도 짠한 딱 제 스타일입니다. 어찌 보면 참 찌질해 보이는 주인공 황동만(구교환)에게 공감하기 힘든 면도 분명 있지만, 좋은 사람 고윤정을 만나 상처를 치유하고 성장하는 과정이 따뜻하고 훈훈합니다. 잠깐 짠내도 나고오. 역시 , 를 쓴 박해영 작가 특유의 감성이 이번에도 취향 제대로 저격합니다. 평소 영화를 워낙 좋아하다 보니, 극 중 소재가 영화 제작과 맞물려 돌아가는 점도 흥.......
62회 백상예술대상 수상자 리스트와 간단 멘트
62회 백상예술대상 수장자(작)이 발표되었습니다. 영화/ TV 부문의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유명하죠. 제가 좋아하는 배우, 작품들도 많이 올라가서 결과과 궁금했는데, 개인적으로 대상을 가장 받았으면 하는 두 사람이 받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수상자와 작품 리스트 정리해봅니다. 영화 부문 대상: 유해진 중 유해진의 연기는 잘함을 넘어서 리스펙트였어요. 연기상에서 수상하지 못해서 아쉽긴 했는데, 더 큰 상을 위한 큰 그림이었군요! 작품상: 이 작품에게 상을 안 줄수가 없죠! 2025년 최고의 한국영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가 작품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