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28주 후 리뷰 후기 쿠키] 좀 짜증나서 그렇지 충분히 오락적으로 재밌는 좀비 영화

Posts
[영화 28주 후 리뷰 후기 쿠키] 좀 짜증나서 그렇지 충분히 오락적으로 재밌는 좀비 영화

[영화 28주 후 리뷰 후기 쿠키] 좀 짜증나서 그렇지 충분히 오락적으로 재밌는 좀비 영화

[영화 28주 후 리뷰 후기 쿠키] 좀 짜증나서 그렇지 충분히 오락적으로 재밌는 좀비 영화 5점 만점 3점(★★★) 인간을 좀비로 만드는 '분노 바이러스'가 영국을 휩쓸고 지나간 후 6개월이 지난 시점. 미국 군대가 바이러스와의 전쟁을 선언한 뒤 마치 그들이 승리를 거둔 듯해 보인다. 그리고 점차 도시는 질서를 되찾는다. 런던을 떠났던 시민들은 점차 도시로 돌아오고, 헤어졌던 가족은 재회의 기쁨을 나눈다. 하지만, 사실 바이러스는 죽지 않았고, 사람들이 모르는 사이 다시금 도시를 초토화 시키려고 하는데.. 생각해보니까 리뷰를 쓴적이 없다. 28년 후.......

Related Posts

3 posts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리뷰 후기 쿠키] 과학으로 통하는 살짝 뭉클한 우주 버디 무비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리뷰 후기 쿠키] 과학으로 통하는 살짝 뭉클한 우주 버디 무비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리뷰 후기 쿠키] 과학으로 통하는 살짝 뭉클한 우주 버디 무비 5점 만점 3.5점(★★★☆) "죽어가는 태양, 종말 위기에 놓인 지구. 인류의 운명을 건 단 하나의 미션. 그의 마지막 임무가 시작된다!" 눈을 떠보니 아득한 우주의 한가운데에서 깨어난 중학교 과학교사 ‘그레이스’는 희미한 기억 속에서 자신이 죽어가는 태양으로부터 지구와 인류를 살릴 마지막 희망으로 이곳에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잃어버린 기억으로 인해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그레이스’는 우연히 우주 한복판에서 같은 목적으로 온 뜻밖의 존재.......

좀비 영화 28년후 뼈의 사원 후기 리뷰 시리즈 최고 평점 분노 바이러스 진실 28일후 킬리언 머피 비중 쿠키 정보

좀비 영화 28년후 뼈의 사원 후기 리뷰 시리즈 최고 평점 분노 바이러스 진실 28일후 킬리언 머피 비중 쿠키 정보

영국 분노 바이러스 영화 4번째 시리즈 28년후 파트 2 뼈의 사원 정보 대니 보일 감독의 영국 좀비 바이러스 영화 <28일후>의 4번째 속편 시리즈이자, 새로운 28년 후 3부작의 파트 2 <28년후 뻐의 사원>을 관람했습니다. 전작인 <28년후>에서는 그래도 극장 별 특전으로 포스터라도 주었는데 전작이 워낙 관객들에게 외면을 받은지라 개봉일도 계속 미루어지다 특전 1개도 없이 2월 27일 금요일에 개봉을 하게 되었습니다. 2002년 영국의 '대니 보일' 감독이 연출한 영화 <28일후>는 정확하게 말하자면 좀비 장르 영화는 아닙니다. 분노 바이러스라는 전염병에 감염된 이들과 비감염 인간들과의 사투를 그린.......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 리뷰 후기 쿠키] 공포는 모르겠고 한숨은 부르네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 리뷰 후기 쿠키] 공포는 모르겠고 한숨은 부르네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 리뷰 후기 쿠키] 공포는 모르겠고 한숨은 부르네 5점 만점 0.5점(☆) “지우지 말 것, 지워지지 않으니까” 상림고 동아리 학생들은 귀신을 감지하는 앱 ‘영’을 개발하고, 한밤중 금기된 장소에서 위령제로 봉인되어 있던 귀신들을 깨운다. 사건현장 청소부, 승객 단 둘인 버스에 탄 고등학생, 중고폰을 매입한 매장 직원, 요양보호소 환자와 막 자취방을 구한 여성 등 핸드폰을 지닌 누구에게나 앱이 무작위로 깔리며 저주가 들이닥친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작되는 일상공포… “치명적인 오류: 저주를 종료할 수 없습니다!” 볼까말까 고민하다가 운동 겸 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