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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현대차·기아,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 위한 'NUMA 출범
현대자동차·기아가 정부와 민간기업이 경계 없이 협력하는 협의체, 'NUMA(Next Urban Mobility Alliance)'를 출범했습니다. NUMA는 기술 발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존재하는 지역간 교통 격차, 사회적∙신체적 교통 약자의 이동 등 실질적인 사회 문제의 해결을 기업의 혁신과 정부의 정책, 학계의 전문성이 조화롭게 맞물려 해결해야 한다는 공감대에서 시작됐어요. 단계별 활동 방향성을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각 참여 주체들간의 상호 협력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구체적으로 1단계: 지역교통의 AI 전환 및 기술기반 교통문제 해결, 2단계: 자율주행 기술 및 미래 모빌리티 디바이스 기반의 자율주행-MaaS(Mobility as a Se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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