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14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오리코
14년동안 카나메 마도카가 세계를 멸망시키는 재앙의 마녀가 될 미래를 예지하고 자신이 살아가는 세상을 지킨다는 목적 만으로 마도카가 마법소녀가 아닐 때부터 죽이려했던 외전작 의 주인공 미쿠니 오리코. 마기레코에서는 죽이려는 상대가 마도카에서 야쿠모 미타마로 뜬금없이 바뀌었지만 카미하마 마법소녀들과 충돌한 끝에 나름 깨달음을 얻고 갱생하는 것으로 끝났는데, 각 마법소녀들의 기억을 들여다보는 차기작 마도드라에선 어떨지 모르겠네요. 마기레포에서는 마도카 선배에게 역으로 엿을 먹고 고통받는 역할입니다. 이번주 연재분에서는 마도카 선배가 게르트루트의 사역마인 안토니의 수염을 뺏어.......
Related Posts
3 posts
마도드라 1주년
오늘로 출시 1주년을 맞은 마마마의 두번째 모바겜이자 마기레코의 정신적 후속작 마기아 엑세드라(마도드라). 출시 초기부터 나사빠진 운영과 얼마도, 악무라 1년도 채 안되어 조기 출시로 평가나 매출 면에서 부진을 겪다가 근래 들어 외양간을 고치는 중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1주년 기념 캐릭터가 공개되었는데 기존 마기레코에 등장하지않았고 마도드라에서 수록되는 마기레코의 프리퀄 스토리인 크레센트 메모리아의 주역 두명인 요아케 스미레(이토 미쿠)와 히구레 후우카(토요타 모에)가 되었습니다. 일단 공개된 비주얼과 성능은 ㅆㅅㅌㅊ이지만 극강의 캐시카우이자 사실상 최후의 카드인 얼마도, 악무라 다 써버린 후에 미묘함이 더 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