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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감독의 악플러 왕년의 농구 스타 등장 1화 2화 리뷰
MBC에서 2부작으로 공개한 맹감독의 악플러는 제목 그대로 감독과 악플러 사이의 이야기를 중심에 둔 신선한 설정의 드라마다. 왕년의 스타들이 출연한다는 소식에 맹감독의 악플러는 농구를 좋아하는 팬이라면 한 번쯤 관심을 가져볼 만한 작품이었다. 실제로 유명한 농구스타들의 출연하며 드라마를 보면서 또 누가 나올까 기대감에 지켜보기도 했다. 하지만 농구라는 스포츠를 배경으로 감독과 악플러의 관계와 사이의 갈등과 오해, 그리고 화해를 주요 서사로 다루는 만큼 농구장 위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기대한다면 조금은 실망할 수 있다. 1화 시청률은 1.6%, 2화는 다소 떨어진 0.9%를 기록했다. 맹감독의 악플러 후기 농구 스타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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