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살고 싶다 (Let Us Live, 39년) 누명쓴 남자의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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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고 싶다 (Let Us Live, 39년) 누명쓴 남자의 위기

우리는 살고 싶다 (Let Us Live, 39년) 누명쓴 남자의 위기

우리는 살고 싶다 원제 : Let Us Live 1939년 미국영화 감독 ; 존 브람 출연 : 모린 오설리반, 헨리 폰다, 랄프 벨라미 앨런 백스터, 스탠리 리지즈, 헨리 콜커 마틴 스펠먼 명배우 헨리 폰다의 출연작 중에서 '누명쓴 사나이'라는 제목으로 개봉된 작품이 있습니다. 1956년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이 발표한 작품이라 보신 분들이 좀 있을 겁니다. 히치콕의 대표작은 아니지만 그래도 유명 배우, 유명 감독의 영화이니. 그 영화에서 헨리 폰다는 강도 누명을 쓰고 고역을 치루는 가엾은 남자로 등장합니다. 그런데 이 영화 보다 훨씬 이전에 이미 살인강도 누명을 쓰고 사형의 위기에 몰리는 남자로 등장한 작품이 있습니다. 1939년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