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가 찢어질 듯한 전율! 이우환의 숨겨진 명작 '토네이도' 그림 액자
Post
원문 보기 →
종이가 찢어질 듯한 전율! 이우환의 숨겨진 명작 '토네이도' 그림 액자
이우환 작가 포스터 리뷰입니다. 이우환 화백의 1975년작 드로잉 포스터입니다. 별도의 작품명 없이 ‘무제(Untitled)’로 불리는 작품입니다. 이미지 우측 하단을 보시면 작가의 친필 사인과 함께 ‘75’라는 숫자가 보이실 텐데요. 이는 1975년에 원화가 제작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이우환 작가하면 보통 **선으로부터나 **다이얼로그 시리즈를 가장 먼저 떠올립니다. 워낙 유명하고 포스터로도 인기가 많은 시리즈죠. 그에 비해 이 드로잉 작품은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지만, 어떤 날것의 매력으로 본다면 또 다른 재미가 있는 그런 작품이 되겠습니다. 연출은 비교적 단순합니다. 검은 연필 선들이 마치 토네이도나 엉킨 실타래처럼 수직으.......
Related Posts
3 posts
호작질 기록: 아일랜드식탁 미니파티션 액자로 만듬 feat.다이소/화분 난간거치대/일상기록
오랜만에 호작질 기록임 어릴적부터 뭘 만들고 그리고 붙이는걸 좋아해서 혼자 꿍짝 거리고 있으면 아빠나 옵빠가 뭘 맨날 호작질 하나 예시가가 라고 구박 했더랬음 수납이 부족한 우리집 아일랜드 장위에 그릇들이랑 바로 바로 쓰는 것들 올려 놓았는데 보기 싫어 가리개 만들어야겠다 생각했음 생각만 하고 있었던지 어언1년이 넘어가고 있었는데 이번에 아일랜드 장을 옮기다 유리 물병이 떨어져 깨지고 나서야 바로 실행에 옮김 처음엔 ㄴ 자 형태로 집에 있는 액자 테이프로 붙여서 세워 놓았더니 색이 너무 어두워서 손을 봐주기로 함 보통 다른사람들은 다이소 액자 사서 쓰는데 우리집엔 이 사이즈 액자가 많음 옛날에 사진일 했던터라.......

집 꾸미기 좋은 현관 거실 인테리어 그림 액자 홈스타일링
3월 16일부터 31일까지 올라온 갤러리 다듬 고객 포토 리뷰 중 일부 소개해드립니다. 특별한 이슈는 없었고, 거실이나 현관 꾸미기 좋은 대형 인테리어 그림 액자부터 포인트 주기에 좋은 미니 그림 액자까지 다양하게 주문을 주셨습니다. 쓰윽 소개해드리면, 숨겨진 보석처럼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는 마리아 마토스 작가로서, 화이트 프레임과 부드러운 색감이 어우러져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냈습니다. 뒷 배경이 여백이 많아서인지 작은 갤러리의 한 코너를 본 것 같은 정돈된 느낌이 상당히 좋네요. 미니멀한 블랙 색상의 가구 위에 배치해서 상큼하면서도 묵직한 포인트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마크 로스코 특유의 절제된 색감 때문.......

앨리스 달튼 브라운 Good Day, Alice Dalton Brown Summer Breeze
앨리스 달튼 브라운(Alice Dalton Brown) 포스터 2장 리뷰입니다. 특별히? 세로형 포스터인 앨리스 달튼 브라운 Good Day 이고, 비슷한 무드입니다만 가로형 포스터인 앨리스 달튼 브라운 Summer Breeze입니다. 영상 속 포스터는 사방 흰 여백이 있는 상태이며, 액자 제작 시 여백은 컷팅하고 제작합니다(고객 요청이 있으면 여백을 살릴 수 있습니다만 가격은 상이) 실제 판매 비율은 대부분 여백 없이 컷팅을 하고 화이트 알루미늄 조합이 거의 95% 이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부드러운 무드에 사진과 같은 디테일과 작가 특유의 수채화 감성까지 느낄 수 있는 인기 많은 포스터로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