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기아 PV5 패신저 & 카고 시승기, 전기 PBV가 보여준 새로운 가능성
안녕하세요! 최형입니다. 오늘은 기아에서 선보인 첫 전용 PBV, PV5 패신저와 카고 모델을 모두 시승해본 미디어 시승회 후기를 정리해보려 합니다. 저는 시승 순서상 패신저 모델을 먼저 타보고, 기착지에서 카고 모델을 연이어 경험할 수 있었는데요. 같은 플랫폼 위에 두 가지 성격의 차이를 직접 비교할 수 있었던 만큼 흥미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행사 분위기와 함께, 각 모델이 전달한 주행 감각과 상품성을 중심으로 풀어가 보겠습니다. PBV라는 새로운 카테고리, 그리고 PV5의 의미 자동차 시장에서 PBV(Purpose Built Vehicle, 목적 기반 차량)라는 개념은 점점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단순히 짐을 나르는 화물차, 승객만.......
Related Posts
3 posts
경동오토미션, BMW X1 E84 미션오일 및 4륜 구동계 데후 올수리 후기
지방 출장길에 거의 비포장에 흡사한 도로에 심한 돌출물을 보지 못한 부주의 운행으로 인해 X1 하부쪽에 커다란 충격을 입었습니다 -,-;; 우탕탕탕...하부에서 불꽃이 튀는 줄 ㅠ.ㅠ 그래도 언더 커버가 데미지를 잘 막아 줬으리라 믿어 보았지만 집으로 오는 길, 고속 주행중에 하부쪽에서 이물질이 통통튀는 듯한 느낌과 함께 돌 갈리는 굉음이 들리더니...얼마후 경고등이! 엔진오일량이 부족하니 일단 1L를 보충하고 빨리 점검을 받으라는 섬뜩한 안내가 뜨더군요. 그래도 불행중 다행, 급한 마음에 차를 세우고 트렁크에 엔진오일 교환용으로 미리 구입해 놓은 kixx PAO 0w30 엔진오일 0.5L를 보충하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휴...천.......

국민연금 비중 상향 수혜주 TOP10, 연기금 매도 걱정이 줄어든 종목은?
핵심만 먼저 볼게요 국민연금이 국내주식 목표비중을 14.9%에서 20.8%로 상향했습니다. 이 뉴스의 핵심은 “국민연금이 무조건 더 산다”가 아니라 “급하게 팔아야 할 부담이 줄었다”에 가까워요. 특히 연기금 순매수가 들어온 대형주는 수급 부담 완화 기대가 같이 붙을 수 있습니다. 다만 연기금 수급은 국민연금 단독 매매가 아니라 ‘연기금 등’ 전체 흐름으로 봐야 해요. 한 줄로 줄이면, 이번 뉴스는 매수 버튼보다 매도 압력 완화 버튼에 더 가깝습니다. 주식시장에서 큰손의 방향이 바뀌면 개인 계좌의 체감 온도도 달라집니다. 그동안 국민연금 리밸런싱은 “오르면 팔 수밖에 없는 수급 부담”으로 자주 해석됐어요. 그런데 이번에.......

아반떼 살 돈으로 탈 수 있는 역대급 가성비 전기 세단 등장
최근 고물가 기조가 이어지면서 자동차 구매를 앞둔 분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내연기관 자동차의 유류비 부담을 피하고자 전기차나 하이브리드로 눈을 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막상 쓸만한 전기차를 고르려면 높은 가격표 때문에 망설여지기 일쑤였습니다. 특히 사회초년생이나 출퇴근용 가성비 세단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4000만 원이나 5000만 원을 훌쩍 넘는 금액은 현실적인 장벽이 되곤 했습니다. 아반떼 하이브리드 수준의 예산으로 접근할 수 있으면서도 유지비가 적게 들고 최신 테크까지 누릴 수 있는 선택지가 간절했던 시점입니다. 이러한 시장 상황에서 대중화를 선언하며 등장한 새로운 전동화 세단은 확실히 눈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