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다녀오더니 괴물 됐나?' 볼티모어 중계진도 폰세 157km 퍼펙트에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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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다녀오더니 괴물 됐나?' 볼티모어 중계진도 폰세 157km 퍼펙트에 경악"

prologue 작년에 우리 한화 마운드 씹어먹던 폰세가 오늘 새벽에 사고 제대로 쳤다. 토론토 유니폼 입고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나왔는데, 이건 뭐 우리가 알던 그 폰세가 맞나 싶을 정도로 무시무시했다는 거. 볼티모어 타자들을 3이닝 동안 단 한 명도 안 내보내고 퍼펙트로 막아버렸는데, 현지 중계진도 "한국에서 무슨 일이 있었냐"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오늘은 5년 전보다 무려 시속 4km나 빨라진 폰세의 미친 구위와, 과연 그가 토론토의 초호화 선발진에서 살아남아 역수출 신화를 쓸 수 있을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폰세의 미친 구속 상승 코디 폰세는 이번 볼티모어전에서 최고 시속 97.3마일(156.6km)의 포심 패스트볼을 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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