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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제주도 여행 코스, 오션뷰 카페 하이엔드 제주, 두쫀쿠도 있어요.
3대 모녀가 7박 8일 겨울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어요. 1월 제주 여행이 이렇게도 따스했나 싶을 만큼 봄 같은 여행을 즐겼는가 하면 마지막 이틀은 바람도 그런 바람이 없다 싶은 제주도 똥 바람 제대로 맞고 왔고요. 돌아오는 날은 눈 때문에 중산간을 탈출하다시피 달려왔답니다. 스펙터클한 제주 이야기를 차차 풀겠지만 처음 이야기는 겨울 제주 여행 코스로 시작해요. 제주도 서쪽 여행 코스는 3년 만인가 합니다. 사계절 산책 코스로 즐기던 한담 해안산책로도 이날만큼은 파도가 거세서 낭만적이지 않지만 거친 제주 바다 풍경을 경험하기에 충분하죠. 애월 카페 거리의 터줏대감 격인 하이엔드 제주 역시 거의 5년 만인가 봅니다.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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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가기전 들리기 좋은 제주도 샌드위치 토스트 맛집 제주 카페 라이초 제주 여행을 마치고, 김포로 향하는 비행기 표를 끊어 두고 남은 두어시간, 번잡한 공항 대기실 대신 마지막으로 제주의 맛을 온전히 채울 제주도 카페를 찾았다. 바다가 보이거나 한라산이 보이는 그런 뷰는 아니지만 오직 맛 하나로 기억에 남는 곳 샌드위치와 프렌치토스트가 꽤 고급스럽다구! 글 사진 / editor by ©아이엠하루 #제주카페 #제주도카페 #라이초 #제주공항근처카페 #제주브런치카페 #제주신상카페 찾아가는 길 안내에 보면 소상공인 진흥공단과 별이내리는숲 큰길 맞은편에 위치한다고 했다. 네비게이션을 따라 가면 한적한 뒷골목으로 접어 드는데 주택.......
제주도 소품샵에서 여행 기념품과 선물 돌아보는 재미도 찐~
제주도 여행에서 애월은 특히 이국적인 바다 풍경과 뷰가 좋은 카페, 소품샵들이 즐비한 곳입니다. 윤슬 양과의 제주도 여행은 소품샵을 들르게 되는데요. 자신만의 여행 기념품도 구입하고, 친구들에게 줄 #제주도여행선물 을 구입하는 목적도 있지만 쇼품샵 자체가 여행 핫플이 되기도 해요. 애월읍에 있는 제주 소품샵' 탱글'은 제주도 여행을 떠나기 전부터 노래를 했던 곳인데요. 그야말로 헬로 키티의 역사가 모여 있는 곳입니다. 2호점도 있는데 우린 본점으로 갔어요. 좁은 골목길을 따라 찾아 들어가야 하는데 어떻게들 알고 오는지 ㅎㅎ 직접 방문해 보니 윤슬이가 가고 싶어 했던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헬로키티가 1974년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