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청소년 문화예술 프로젝트 ‘아트공간 놀러온’성료
Post
원문 보기 →
제주시, 청소년 문화예술 프로젝트 ‘아트공간 놀러온’성료
제주시, 청소년 문화예술 프로젝트 ‘아트공간 놀러온’성료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3874 제주시는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문화예술 프로젝트 ‘아트공간 놀러온(ON)’ 프로그램을 관람객들의 큰 호응 속에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노형청소년문화의집과 화북청소년문화의집 자치기구 소속 청소년들이 연대, 예술적 감성과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기획한 창의적인 예술 프로젝트로 지난 5월 4일부터 24일까지 매주 주말 총 4회에 걸쳐 노형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했다. 참여 단체로는 노형청소년문화의집 자치기구 ‘틴데이’, ‘자미(慈味)’, 화북청소년문화의집 자치기구 ‘팔.......
Related Posts
3 posts제주공항 근처 소품샵 썸제주 제주시 가볼만한곳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태운입니다 며칠 동안의 제주 일정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기 전,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줄 선물을 사기 위해 꼭 방문하는 곳이 있죠? 바로 간식, 제주 특산품, 그리고 아기자기한 소품까지 가득한 제주도 소품샵인데요 사는 재미도 있고 보는 재미도 있어서 저는 여행 막바지엔 꼭 방문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오늘은 매장 규모가 크고 물건의 종류가 다양해서 쇼핑하기 편했던 제주공항 근처 소품샵 썸제주 후기 전해드릴게요 1. 제주공항 근처 소품샵 위치 우선 썸제주의 위치는 제주공항에서 차를 타고 출발하면 5분에서 1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는 가까운 거리라 여행 첫날 도착해서 바로 들르거나, 마지막 날 렌.......
“청소년기 대중문화 경험, 평생 정체성 좌우” ... 건국대병원 하지현 교수
“청소년기 대중문화 경험, 평생 정체성 좌우” 건국대병원 하지현 교수 “10대 감정 각인, 성인 이후까지 지속” “청소년기, 자아 형성의 결정적 시기” “감정·보상체계 발달, 강렬한 경험으로 각인” “좋아하는 것 통해 ‘정체성’ 형성”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청소년기의 대중문화 경험이 개인의 평생 정체성 형성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지난 3일 열린 아시아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하지현 건국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자아를 형성하다: 청소년기 대중문화 각인이 평생의 정체성을 만들어내는 이유’를 주제로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하지현 교수는 “.......
![[블로그 박물관 여행 / 제주] 해방공간의 제주도에서 자존을 위해 싸웠던 제주도민의 저항과, 이후의 처참한 살육의 역사를 기념, 추모하는 공간. 제주 4.3 평화기념관 <2/5>](https://img.zoomtrend.com/2026/04/04/1775294480-SE-2a20fb54-e6fc-4674-8b5d-3cc5af9a51e6.jpg)
[블로그 박물관 여행 / 제주] 해방공간의 제주도에서 자존을 위해 싸웠던 제주도민의 저항과, 이후의 처참한 살육의 역사를 기념, 추모하는 공간. 제주 4.3 평화기념관 <2/5>
지난 시간에 이어서 제주 4.3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일본에서 일하며 온갖 민족적 차별과 설움을 맛본 제주 청년들은 교육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동생, 아들들을 일본에 불러들여 교육을 시켰고, 이들이 이후 항일운동에 뛰어드는 제주의 지식인으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해방 후 제주도 인민위원회는 항일운동가 출신들이 주도했고, 타 지역과 달리 좌,우파 모두 참여하면서 독자적인 노선을 걸었습니다. 그리고 미군정과의 관계도 매우 좋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하지만 1947년에 3.1절 발포사건이 일어나면서 금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제주 4.3 특별법에서는 4.3의 시작을 1947년 3월 1일. 3.1절 발포사건으로 규정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