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이렇게 키우면 되는건지 이렇게 키워도 되는건지
“엄마 백년 될 때 까지 죽지마.” “엄마 엄청 엄청 엄청 엄청 사랑해.” “엄마 아빠 태태 이쁨이 사랑해 너무 소중해.“ 태은이가 5분 먼저 잠든 후 나은이가 엄마랑 대화를 하다가 자고 싶다더니 저토록 예쁜 말들을 나에게 해주고 잠들었다. 이렇게 키우면 되는건지 이렇게 키워도 되는건지 나도 모든게 다 처음이라 늘 의문을 가지고 확신을 필요로 하며 육아하는데 요즘 나은이 태은이를 보면 잘 키웠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만고불변의 잘 키우는 방법은 으로 대하고 으로 키우면 된다. 아무리 사랑으로 키운다 한들 단점이 없는 사람은 없다. 단점이 있더라도 그 단점이 어디서 왔나 생각해보면 나를 닮아서기.......
Related Posts
3 posts캠프밸리 수유의자 세탁 흔들프레임 실사용 후기
캠프밸리 수유의자 세탁 흔들프레임 실사용 후기 캠프밸리 수유의자 세탁 육아하면서 가장 스트레스 받는 순간 중 하나가 바로 얼룩 관리죠. 특히 분유, 이유식, 토까지 한 번에 터지면 멘탈 흔들립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 제품은 관리 편의성이 꽤 괜찮은 편입니다. 우선 커버가 분리형 구조라 세탁기에 넣어 돌릴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프레임과 쿠션이 분리되기 때문에 겉감만 따로 세척이 가능해서 위생 관리가 한결 수월해집니다. 실제 사용자 후기를 보면 “생각보다 관리가 편하다”는 이야기가 많이 보입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체크해야 할 부분도 있어요. 쿠션이 두툼해서 일반 세탁기에는 부담될 수 있음 밝은 색상은 오염이.......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의 대표작을 10년 만에 다시 열어본다. 그 사이에 작가님도 생의 무게를 참지 못했는지 눈을 감고 말았다. 20세기 걸작으로 네 남녀의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사랑에 있어서 진지하고, 그래서 질투 없이는 사랑할 수 없는 여자~ 테레자. 그 테레자가 사랑하는 남자~ 토마시. 에로틱한 우정을 끊고 살 수 없는 바람기 만은 남자다. 테레자보다 넉넉한 처지에 있는 토마시는 그녀를 동정 삼아 사랑하는 것일까? 아니면 저급한 사랑일까? 토마시는 그런 테레자의 무거운 사랑이 부담스럽기만 하다. 토마시는 그런 테레사를 외면한 채 한없이 가벼운 사비나에게 사랑을 갈구한다. 자유로운 영혼 사비나의 가벼움에 매료된 또 다른 남자~ 프.......

타쿠야 25년 만의 친부 재회, "트렁크 속 네가 꿈에 나와" 아버지의 오열
어린 시절의 아픈 기억을 안고 25년이라는 긴 세월을 버텨온 한 남자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습니다. 타쿠야 친부 재회 소식이 전해지며 온라인이 그야말로 눈물바다가 되었는데요. 저도 방송을 보는 내내 먹먹한 가슴을 진정시키기가 참 힘들더라고요. 가족이라는 이름이 가진 무게와 핏줄의 이끌림이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 시간이었습니다. 25년의 공백을 깨고 마주한 부자 지난 3월 28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타쿠야가 그토록 그리워하던 친아버지를 찾는 과정이 그려졌습니다. 부모님의 이혼 이후 무려 25년 동안이나 소식이 끊겼던 아버지였기에, 타쿠야의 간절함은 그 어느 때보다 컸.......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