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인천아파트 최저가로 내놓아도 안 팔린다는 직장인
인천아파트 최저가로 내놓아도 안 팔린다는 직장인 집 값은 천정부지로 치솟았다고 생각되지만 실제로 거래가 되는 아파트는 많지 않은 시기인 것 같다. 한 직장인 커뮤니티에서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연이 화제이다. 지난해 11월, 인천에 있는 아파트를 시장 최저가 수준으로 내놨다. 그때만 해도 부동산 세 곳에 맡기고 중고 직거래 앱까지 활용했으니 곧 나가겠거니 싶었다. 그런데 지금 달력은 벌써 5월이다. 여전히 집은 대기 중이다. 이상하다. 분명 최저가인데... 글쓴이는 경기도 남부와 인천에 각각 집을 갖고 있는 30대 후반 여성이다. 이번에 내놓은 인천 아파트는 준공된 지 25년이 넘은 구축이고, 저층이면서 동향이다. 스스로 말하.......
Related Posts
3 posts
매월 생활비 30만 원 드리는 30살 직장인 자녀에게 독립하라는 부모님 압박!
매월 생활비 30만 원 드리는 30살 직장인 자녀에게 독립하라는 부모님 압박! 부모님이 30대니 독립하라며 압박이 심해짐. 다른 집 자녀는 추석이나 휴일만 온다며 결혼이라도 하라고 함. 부모님 혼자 살면 인식 안 좋고 범죄 위험 커진다며 같이 살라는 말도 있음. 나이들면 빨래, 청소, 저녁 차리는 것도 지겹다. 사회인까지 만들었는데 뒷바라지 계속하니 현타 오신 듯. 국가에서 지원하는 청년 대상 복지 등이 만 30~34세 안에 끝난다. 독립해야 한다면 혜택들 활용해 준비하는 게 이득. 지원이나 혜택 없이 나가면 돈 더 깨진다.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독립해야 건강한 부모자식 관계 유지된다. 성인으로 온전히 자립하기 힘들고 부모는 자.......

열심히 아끼고 저축했는데 많이 놀던 후배보다 가난해졌다고!
열심히 아끼고 저축했는데 많이 놀던 후배보다 가난해졌다고! 2016년 후배가 작은 아파트라도 사야 한다며 무리해서 구입. 5년 만에 3~4배 뛰어 순자산이 2억에서 15억이 됨. 돈 모으는 재미에 미쳐 그걸 몰랐는데 오히려 더 자산규모로 가난해졌다. 저축의 좋은 점은 크게 잃지 않는거다. 돈 불리려면 주식이나 부동산으로 투자하지 않고 억울하다니. 개미처럼 모아 부자가 된다는 건 잘 번다는 뜻이다. 돈을 무지하게 버는 연예인같은 사람은 투자 안 한다. 일반인들이 월급갖고 부자 되지 못하니 투잡 쓰리잡까지 해야 한다. 투자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 위험을 감수하고 투자를 해서 성공한거다. 안전하게 본인은 자산을 운용한거고. 후배때.......

일 하기 싫은게 잘못이 아니라 패자의 마인드일 뿐이라고!
일하기 싫은게 잘못이 아니라 패자의 마인드일 뿐이라고! 30대 중반 5년차로 집에서 일 생각나면 너무 싫고 회사에서 집에 가고 싶다. 일하는 시간은 왜 그렇게 안 가는지. 숨도 안 쉬어지고 행복하지 않은 일 그만하고 싶다. 돈 벌야 해서 일하는거다. 돈 없이 고생해보면 일하는게 다행이고 감사다. 내 사업하면 월급이 그렇게 또 감사하다. 대부분 패자가 그런 마인드라 승자가 소수다. 정 하기 싫으면 때치면 되는데 회사도 달가워하지 않는다. 성향이라 잘못은 아니지만 이게 당연하면 승자는 될 수 없다. 연봉, 직무, 회사비전, 내 미래비전, 성과에 대한 보상. 이런 걸 고민해보니 사람도 좋지만 이직 생각하게 된다. 일하기 싫으면 누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