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개의 대죄 [41권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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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일곱 개의 대죄 [41권 완결]](https://img.zoomtrend.com/2026/01/14/1768453607-L.jpg)
일곱 개의 대죄 [41권 완결]
총 41권으로 완결된 작품으로 예전에 보다가 멈춰두었는데, 재시작해서 마무리 했네요. 나름 정통 판타지로 분류되지만, 제 기준에 정통 쪽과는 다소 다릅니다. 영웅의 여정을 기준으로 하거나 모험을 떠나는 느낌보다는 과거의 영웅들이 모이게 되면서 배틀하는 느낌에 가깝게 느껴지거든요. 7대죄를 상징하는 7명의 동료들이 함께 마족 등에 맞서 세계를 구하는 내용으로 적이 오히려 십계라서 약간의 꼬아낸 느낌도 있습니다. 후속작은 '묵시룩의 4기사'로 아서왕 전설을 다루고 있는데요, 그렇게 보면 이 작품이 원탁의 기사의 프리퀄이라고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작품 엔딩에서 16년 후가 배경이니까요. 1부는 정통 왕도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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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학교, 고등학교 모두 여학교를 나온 사람으로... 어느 남중, 남고 학생과 사귀는 일은 대다수 학생들에게 아주 기이한 일로 비춰질 수 있었고... 특히 고등학생이 되면 늦은 시간까지 야간자율학습을 하는 만큼, 남고생과 만나는 것 자체가 과연 가능하기는 한가 싶기도 하고... 여튼 이래저래 연애는 대학 들어가기 전까지는 하면 안 되는 걸로 인지를 해서요;; 참고로 저는 야자 끝나면 집에 와서 열심히 만화를 봤 그래서 이런 작품에서 발생하는 모든 풋풋한 일들이 제게는 참 신비롭게 보입니다... 여러분도 그러신가요? 예, 간단하게 살펴보는 2권 후기입니다. 2권은 귀여운 심수애가 표지입니다. 들덤 그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