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세 스즈, 영화 <먼 산줄기의 빛>으로10년 만에 칸 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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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세 스즈, 영화 <먼 산줄기의 빛>으로10년 만에 칸 영화제
히로세 스즈 주연 영화 이 5월 13일(현지 시간)부터 개최되고 있는 제78회 칸 국제 영화제 "어느 시점" 부문에 정식 출품됐습니다. 이시카와 케이 감독, 원작자이기도 한 이그제큐티브 프로듀서 카즈오 이시구로, 히로세 스즈, 요시다 요우, 카밀라 아이코, 마츠시타 코헤이, 미우라 토모카즈 등 7명이 칸 영화제에 참석해, 포토 콜, 공식 상영, 레트 카펫 행사 등이 참가했습니다. 히로세 스즈는 포토 콜에서는 루이뷔통의 하얀 민 소매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습니다. 마츠시타 코헤이는 아르마니 턱시도를, 미우라는 HUGO BOSS의 턱시도를 차려 입었습니다. 감독님은 프라다 정장을 입으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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