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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갤럭시탭 A11 플러스 30만원 짜리 가성비 태블릿
최근 태블릿 시장은 고사양의 S 시리즈나 가성비를 앞세운 중국 브랜드 제품들로 양극화되어 있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삼성전자가 별도의 거창한 행사 없이 조용히 선보인 모델이 있으니, 바로 갤럭시 탭 A11 플러스가 있습니다. 직접 사용해보니 정말 괜찮은거 있죠? 자세하게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보급형의 선입견을 깨는 마감 박스를 열고 기기를 처음 손에 쥐었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삼성의 마감이 정말 좋아졌다"는 것이었습니다. 과거 보급형 라인업에서 느껴지던 특유의 플라스틱 감성은 이제 찾아볼 수 없습니다. 풀 알루미늄의 고급스러움 전체적으로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하여 단단하고 차가운 금속 특유의 감촉이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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