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즈나우그 사견폭발 리뷰] 잔잔한 내일로부터 [TVA 6화] [코믹스 1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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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나우그 사견폭발 리뷰] 잔잔한 내일로부터 [TVA 6화] [코믹스 12화]

[유즈나우그 사견폭발 리뷰] 잔잔한 내일로부터 [TVA 6화] [코믹스 12화]

ㅇㅇㅇ 식본이 안 오는지고 한가해져서 간만에 다시 하는 잔잔내일 리뷰.이번 화는 별일로아니, 수영장 에피소드를 통편집해버린 탓에애니 1화-만화 1화가 딱 맞기에 끊기 좋잖사와요. 바로 시작하지요. 제6화, 「삼맴돌이 저편」 수영장 수업에서 여학생들의 수영복 차림에 일희일비하는 남학생들.아직 지상의 학교에 익숙해지지 않은 마나카와 치사키도, 어떻게든 클래스메이트들과 친해질 수 있었다.「오늘은 시간 잴 거다-」는 선생님의 한 마디에, 학생들 사이에선 불만에 찬 목소리가 오르지만,히카리는 츠무구에게 라이벌 의식을 불태운다. 그러나 바다와는 다른 감각, 또 츠무구가 예상 이상으로 빨랐던 것에 동요한 히카리는 초조한 나머지 뛰어들 때 발목을 부딪쳐, 발톱이 깨져 버린다.그리고 히카리의 움직임이 갑자기 흐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