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이와타 사장과의 인터뷰 - 소셜게임에 뛰어들지 않은 것을 만족한다.

isao의 IT,게임번역소|2013년 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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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이와타 사장과의 인터뷰 - 소셜게임에 뛰어들지 않은 것을 만족한다.

닌텐도 이와타 사장과의 인터뷰 - 소셜게임에 뛰어들지 않은 것을 만족한다.

isao의 IT,게임번역소|2013년 2월 1일

소위 소셜게임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히트상품의 부족과 엄청난 엔고와 고전하고 있는 닌텐도가 회복의 조짐을 보이기 시작했다. 작년 11월에 발매된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닌텐도 3DS용, 4800엔)은 불과 2달만에 판매 수량 270만장(패키지판 210만장, 다운로드판 60만장)(※)을 돌파했다. 이러한 돌풍은 닌텐도 3DS 본체의 판매에도 영향을 미쳐 일본 내 시장 규모 천만대를 달성했다. 게임전용기 비관론이 오고 가는 가운데 닌텐도는 어떻게 콘텐츠 비지니스를 펼쳐갈 것인가.  닌텐도의 이와타 사장과 이야기를 나눠 보았다.(취재・글/저널리스트 石島照代)요즘 닌텐도의 사장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하는 일은? 이와타 사토루1959년 홋카이도 삿포로시 출생 도쿄공업대학 공학부 정보공학과졸업.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