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운 이야기

은실맘|2012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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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운 이야기

은실맘|2012년 11월 24일

그제께 술 마시고 일본에 있는 친한 동생에게 빅뱅돔콘 사달라고 강요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표가 남아 있을리 만무하고이번에 수술이다 입원이다하며 돈을 좀 많이 써버려 가지 말자로ㅇ마음을 굳히고 서울에 볼일보러가야하는 걸 이 날로 잡았다.이틀이 지난 오늘 그 동생으로 부터 연락이 왔다. 지정석이 남았고 9500엔이란다. 우후후~ 중요한 약속이라 취소도 못하고..아윽~ 승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