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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미생- 박과장을 위한 변명
미생 보면서 느끼는 점 1. 미생 13화에 보면 프레젠테이션 이 끝나고 임원들이 장그래가 우리회사라는 말을 하고 나서 왠지 우리가 염치없단 생각이 든다는 말이 나온다. 왜 염치없다는 생각이 들가? 2. 그 다음 이야기에서 장그래가 정규직을 꿈궈도 되냐는 말에 오차장이 꿈 꾸지 말라하는 장면이 나온다 3. 14화에서 기획실 출신 타팀 차장이 장그래 간보러 오고 오차장이 가서 한 소리 하고 그 팀엔 계약직이 회사가 계약을 안 해 줘서 나가서 일손이 부족하단 소리가 나온다. 키워봐야 소용이 없다면서 김대리는 무의식 중에 장그래는 계약직이라 쓰기 좋고 쓰다가 쓸모없으면 부담없이 버리기 쉽다는 그래서 타팀에서 탐낸다는 애기를 한다. 4.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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