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티 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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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 세븐
보다가 중간에 말았었습니다 스토리는 재미없지, 작화도 별로지, 캐릭터도 맘에 안들지... 볼만한 이유가 없었거든요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변덕으로 또 6화까지 쭉 봤는데 말이죠...보다 말은 바로 다음화부터 괜찮은 캐릭터가 나오네요(........) 뭐 사실 오프닝, 엔딩에도 나오지만 오프닝을 그리 유심히 보질 않았으니...그리고 스토리도 거기부터 조금 볼만해지고... 재밌는게 아니라 볼만한거... 여전히 그리 재밌나는 모르겠는데 그럭저럭 볼만은 한 수준이네요 일단은 유이하고 리제가 그럭저럭 맘에 들어서 완결까지 보기는 하게될듯... 물론 여차하면 하차할 순위 1순위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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