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시니안 꼬물이 4일차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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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시니안 꼬물이 4일차 일기

아비시니안 꼬물이 4일차 일기

아비시니안 꼬물이 4일차 일기아비시니안 꼬물이 4일차 일기입니다. 오사카에서 돌아오자 말자 캐리어는 집어던져두고 꼬물이들 먼저 봤답니다. 물론 손소독하고요 ^^ 지난 목요일 태어난 꼬물이들 사진으로만 소식듣다 실지 보니 얼마나 귀여운지 ㅠㅠ 아들이 꼬물이 엄마 딸내미 츄루주는 동안 꼬물이들 폰카로 찍었다니다 제폰은 망폰이라 아들폰 갤8으로 찍었는데 정말 선명하게 찍혔어요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아비시이안 꼬물이 4남매?? 올려봅니다 ^^▲첫째 폰이예요 ㅎㅎ 넘 이쁘죠 아가들 이름을 지어야하는데 아직은 고양이 종류로 부를까합니다 ▲2주가 되어야 눈이 뜬다는데 그땐 또 얼마나 더 귀여울까요 ▲둘째 루디예요 짙은 갈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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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올려보는 울 집 여덟 고양이 정말 오랜만에 올려보는 울집 고양이들이예요. 노묘인 띵똥옹이랑 깨비옹을 비롯 나머지 6여섯 고양이 아비시니안 가족들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13살 코숏 띵똥 울 집 가장 연장자이신 띵똥옹 벌써 13살이에요. 제일 높은 곳을 좋아해서 냉장고 위를 선호하는데 낮잠 자는 걸 깨워 그런지 비몽사몽 ㅎㅎ 12살 샴 링스 포인트 깨비 옷방이 아지트인 깨비옹 행거 가장 안쪽이 시원한지 낮잠은 항상 옷방에서 자네요 방해해서 미안 미안 ㅎㅎ 8살 아비시니안 루디 딸내미 울 집 미묘 딸내미 ^^ 진짜 이쁜데 사진을 제대로 못 찍어내는 집사 ^^;; 사계절 냥이의 엄마냥 4놈을 낳았는데도 아직 미묘를.......

올만에 올려보는 8고양이, 동물농장 같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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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울집 고양이들 사진을 찍지 못해 블로그에 올리지 못했어요. 제가 상해로 인한 회복 기간이 긴 탓도 있고 워낙 자기주장이 강한 8고양이들이라 한 놈씩 사진 찍기도 어려워서요 강쥐들과 달리 진짜 말 안 듣거든요 ㅎㅎ 오늘은 간식으로 꼬셔서 대충 몇 장 찍어봤는데 한번 올려볼게요 ^^ 서열 1위, 11살 코숏 띵똥 스트리트 출신^^ 항상 높은 곳을 좋아해서 얼굴 보기 힘든 첫째 고양이 띵똥, 집사든 다른고양이든 곁에 오는 것을 싫어하는데 오늘은 웬일로 얼굴 보여주며 애교도 부렸어요 ㅎㅎ 간식이 먹고플 땐 이리 내려오는데 보통은 간식도 그릇에 담아 냉장고 위로 조공을 바쳐야 하는 할아버지 고양이랍니다. 서열 2위, 10살 샴 링.......

반려동물 카메라로 딱인 니콘 D780으로 찍은 고양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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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연휴 어디 다니기도 그래서 집콕하면서 고양이 사진을 찍어봤어요. 화소수가 높고 af가 빨라 움직임이 빠른 고양이를 잘 잡아내어 반려동물 카메라로 완전 딱인 DSLR 카메라 니콘 d780으로 찍었답니다. 고양이 특성상 말을 들어먹는 반려동물이 아니라 며칠에 걸쳐 조금씩 찍은 거라 햇살도 색감도 조금 차이가 난답니다. 울집 고양이들 올려볼게요 ^^베란다 탁자 위 햇살을 즐기는 8묘 중 6번째 고양이 봄이에요 ^^ 해를 등지고 있어 어두운 부분에 살짝 역광 처리를 해주었더니 신비로운 눈빛을 만날 수 있었어요.올 5살인 엄마 고양이예요. 이젠 간식 다툼을 해야 할 정도로 성묘로 훌쩍 커버린 새끼 고양이들, 말도 안 듣고 엄마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