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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인재(人災) 영화 <언스토퍼블>과 그 실화
철덕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전철을 꽤 좋아한다. 탁 트인 풍경 사이로 빠앙~ 굉음을 내는 철뱀을 타고 달릴 때 창밖을 보면 왠지모르게 짜릿하고 신난다. 사실은 지겹고 불편한 만원지하철을 자주 타지만. 그래도 이리저리 배배 꼬인 노선도를 보고 있노라면 시간이 금방가고 어느새 목적지에 도착한다. 예전에 무슨 잡지를 보니까 아스퍼거 증후군 끼가 있는 사람들이 '전철' 이라는 교통수단을 무지 좋아한다던데 난 아무리 봐도 전철 생김새나 미묘한 용어를 구분 못하는 걸로 봐선 철덕후가 되려면 한참 먼 것같다. ------------------------------------------------------------------------------------------ 요새 우연히 철도를 소재로 한 영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