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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동유럽 6. 부다페스트
7.26 이번엔 조식이 없어서 역에서 미리 봐뒀던 노르드제에서 맛나보이는 새우샌드위치랑 스벅아메리카노, 마트에서 맥주를 사서 부다페스트행 기차를 탔다. 샌드위치 매우 맛있었음 국회의사당 뷰 호텔을 예약해서 기대기대 체크인시간이 안돼서 짐 맡기고 나왔다 스테이크먹으러ㄱㄱ 기대이상으로 맛있었음 애월타에도 있는 카페 제르보에 갔다 난 이곳의 존재조차몰랐음ㅋ우리집 아가씨가(남편) 가고싶은곳..케익 너무 달아서 이가 녹는줄ㅋㅋ우우 역시 유럽답게 내부가 이쁘긴하더라 마시맬로우 같은 귀여운 나무 남편이 모으는책 어린왕자 사러 서점 찾아 갔는데 1층에 있다는 서점은 없고 2층에 올라와봤더니 이런 휘황찬란한 카페가 있었다. 심지어 넘나 멋진 할아버지가 피아노연주를 해주심.. 어쩔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