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여름, 가을, 겨울 꼬물이들 이름 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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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여름, 가을, 겨울 꼬물이들 이름 지었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 꼬물이들 이름 지었어요♡♡♡

봄,여름, 가을, 겨울 꼬물이들 이름 지었어요♡♡♡꼬물이 18일차, 이제 이름도 짓고 삼촌냥들이랑 아빠냥이랑 교감도 통했답니다.철딱서니 없는 아빠냥 이제 꼬물이들 햝아주기도 하네요 엄마냥 간식 뺏어먹는것은 여전하지만요 ^^ 울집 사랑스러운 꼬물이들 봄, 여름, 가을, 겨울 카메라로 찍은 사진 올려봅니다 그동안은 폰카였는데 주말이용 큰맘먹고 데세랄로 찍었답니다 ^^ ♡♡아비시니안은 털옷색에 따라 크게 네종류로 나뉩니다. 폰/루디/블루/쏘렐 울딸내미가 낳은 아가들은 아비시니안 네 종류가 다 나와서 정말 신기했답니다 ^^ 겨울- 첫째▲겨울부터 시작입니다 ^^ 첫째 아비시니안 폰 공주 이름은 겨울 이에요 ^^ ▲가장 작고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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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올려보는 울 집 여덟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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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올려보는 울 집 여덟 고양이 정말 오랜만에 올려보는 울집 고양이들이예요. 노묘인 띵똥옹이랑 깨비옹을 비롯 나머지 6여섯 고양이 아비시니안 가족들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13살 코숏 띵똥 울 집 가장 연장자이신 띵똥옹 벌써 13살이에요. 제일 높은 곳을 좋아해서 냉장고 위를 선호하는데 낮잠 자는 걸 깨워 그런지 비몽사몽 ㅎㅎ 12살 샴 링스 포인트 깨비 옷방이 아지트인 깨비옹 행거 가장 안쪽이 시원한지 낮잠은 항상 옷방에서 자네요 방해해서 미안 미안 ㅎㅎ 8살 아비시니안 루디 딸내미 울 집 미묘 딸내미 ^^ 진짜 이쁜데 사진을 제대로 못 찍어내는 집사 ^^;; 사계절 냥이의 엄마냥 4놈을 낳았는데도 아직 미묘를.......

올만에 올려보는 8고양이, 동물농장 같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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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울집 고양이들 사진을 찍지 못해 블로그에 올리지 못했어요. 제가 상해로 인한 회복 기간이 긴 탓도 있고 워낙 자기주장이 강한 8고양이들이라 한 놈씩 사진 찍기도 어려워서요 강쥐들과 달리 진짜 말 안 듣거든요 ㅎㅎ 오늘은 간식으로 꼬셔서 대충 몇 장 찍어봤는데 한번 올려볼게요 ^^ 서열 1위, 11살 코숏 띵똥 스트리트 출신^^ 항상 높은 곳을 좋아해서 얼굴 보기 힘든 첫째 고양이 띵똥, 집사든 다른고양이든 곁에 오는 것을 싫어하는데 오늘은 웬일로 얼굴 보여주며 애교도 부렸어요 ㅎㅎ 간식이 먹고플 땐 이리 내려오는데 보통은 간식도 그릇에 담아 냉장고 위로 조공을 바쳐야 하는 할아버지 고양이랍니다. 서열 2위, 10살 샴 링.......

반려동물 카메라로 딱인 니콘 D780으로 찍은 고양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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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연휴 어디 다니기도 그래서 집콕하면서 고양이 사진을 찍어봤어요. 화소수가 높고 af가 빨라 움직임이 빠른 고양이를 잘 잡아내어 반려동물 카메라로 완전 딱인 DSLR 카메라 니콘 d780으로 찍었답니다. 고양이 특성상 말을 들어먹는 반려동물이 아니라 며칠에 걸쳐 조금씩 찍은 거라 햇살도 색감도 조금 차이가 난답니다. 울집 고양이들 올려볼게요 ^^베란다 탁자 위 햇살을 즐기는 8묘 중 6번째 고양이 봄이에요 ^^ 해를 등지고 있어 어두운 부분에 살짝 역광 처리를 해주었더니 신비로운 눈빛을 만날 수 있었어요.올 5살인 엄마 고양이예요. 이젠 간식 다툼을 해야 할 정도로 성묘로 훌쩍 커버린 새끼 고양이들, 말도 안 듣고 엄마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