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을 지킨다는건, 누군가의 꿈을 지키게 되는거지? 누군가가 마을을 지키니까, 누군가의 꿈을 이어줄수 있게 돼. 그래서 아까전의 아키타처럼 모두가 빛날 수 있도록, 나는 싸우고 싶어. 그게 내 꿈이라는걸, 지금 알게 됐어!" 크 너무 좋다 ㅜㅜ 역시 건전한게 좋습니다 어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