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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월이디엇브로_2011 goddamn, 젠장맞을 왜 이렇게 속고만 살지, 순수해봤자 어따 써먹냐.., 곰보다 여우로 살고 싶었지만, 그대로 곰으로 남은 사람들이 보면 좋을 영화, 영화를 보며, '정직한네드'전략 다시한번 가슴에 새기고, 좀 오래 걸리더라도_ 매사 진심으로 살아가야하며, 순수함과 솔직함에 관대해져야 한다. (즉, 곰으로 죽을때까지_ㅋ) 웅녀로 사는거 나쁘지 않아요, 누낌아니깐, - 윌리넬슨과 이별하는 네드, -윌리넬슨을 찾으러 가기위해 기운을 북돋는 씬, -다시 마리화나때문에 감옥에 갔지만, 나가지 않기로 결심한 네드, -엔딩씬, 윌리넬슨과 돌리파튼의 영화같은 만남. 캐럴킹 뷰티풀 나오면서 아름답게 마무리_ 많은 사람들이 그렇 듯 ost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