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걸 쏟아부었습니다. 이제 팝콘을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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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걸 쏟아부었습니다. 이제 팝콘을 먹겠습니다.

모든걸 쏟아부었습니다. 이제 팝콘을 먹겠습니다.

씰샵,일일과제 도입 이후 처음 있는 메들리 페스티벌인데다가 전통의 강호 코토리인지라 10만 약간 안되는 점수까지 달렸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다면 각성컷 확정 이벤트도 그렇지만 새로운 업데이트도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