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각팀 고액 연봉자의 현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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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삼 - 10억에 가까운 돈을 먹이니 다른 놈을 쓰기도 그렇다! 윤성환 - 그나마 제일 활약 중, 늘어난 탈삼진, 그리고 피홈런 안지만 - 동점이면 대충대충, 기대안했을때 가끔 막지만, 액면상 KBO 최고 홀드맨 장원준 - 팔꿈치 통증으로 10일 찍고 온후로는 그럭저럭 준수한 피칭? 역시 비싼게 좋다(?!) 는 진행중이군요. 홍성흔 - 제발 은퇴해라! 애들 앞길 막지 말고! 손시헌 - 여름이 왔구나!! 사실 허리야 버텨줘!는 손시헌에게 해당되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이 글을 쓰기 위한 이유도 이 때문이고, 201의 타율로 인해서 많은 화재를 몰고 다니기도 합니다. 타자도 함부로 잡으면 안된다. 후반기 다이노스의 키맨(?)이기도 하죠. 덕분에 노진혁도 적절한 폐인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종욱 - 27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