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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PBM] T포인트몰 - 나는 과연 얼마나 호구인가](https://img.zoomtrend.com/2014/10/16/d0000906_543f4abd6e741.png)
[PBM] T포인트몰 - 나는 과연 얼마나 호구인가
흠...제가 생각엔 말이죠. 기업들은 고객들이 자기네 상품을 '얼마나 썼나' 를 알려주는걸 썩 반기지 않을거 같거든요. 상품을 살때마다 쿠폰도장을 찍어준다던가, 살때마다 조금씩조금씩 포인트를 쌓아주는 것과는 또 다른 의미라고 생각해요. 이렇게 자기가 얼마 썼는지를 적나라하게 알려주면 오히려 현자타임이 올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고객이 자신의 사용내역을 요청하면 그건 알려주는게 당연하지만 과연 기업이 이걸 확 까놓는게 자신들의 마케팅에 도움이 될까 싶네요. ...난 더 이상 프야매에 돈을 안쓰지만 그래도 프야매가 일찍 셔터내리는 꼴을 보기는 싫은지라 괜한 걱정 한번 해봤습니다. 쩝.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1,2,3,4,5 번 계정의 획득포인트네요. 당연한 말이지만 뒤로 갈수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