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시립도서관에는 게임에 대해서 토론하는 모임이 있다?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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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시립도서관에는 게임에 대해서 토론하는 모임이 있다? 없다?
미국의 영화나 드라마 등에서 도서관이 나오는 장면을 보면 책에 대해서 토론하는 사람들이 나오는 것을 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북 클럽」이란, 같은 책을 읽고 그룹 토론을 펼치는 모임인데 2012년 5월 뉴욕시의 Mid-Manhattan도서관에 「NYPLarcade Game Club」이라 불리는 「게임 클럽」이 설립되었다고 Polygon.com 이 보도했습니다. 이 클럽은 이 도서관의 도서관장인 Thomas Knowlton 씨가 개최한 모임으로, 북 클럽과 마찬가지로 같은 게임을 즐기고 난 후 그룹 토론을 펼치는 클럽으로 활동하고 있다는군요.Knowlton 씨는 지금까지 도서관 직원으로 근무하면서 소설이나 영화에 대한 클럽을 개최했었는데 설립의 계기가 된 것은 뉴욕의 인디게임개발사들의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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