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정] 네가지의 이야기로 보여주는 중국의 씁쓸한 현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7월 4일
Posts

[천주정] 네가지의 이야기로 보여주는 중국의 씁쓸한 현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7월 4일

감독; 지아 장 커 주연; 강무, 자오 타오 지아 장커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날 오후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24시티>등의 영화를 연출한 지아 장커 감독이연출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날 오후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4가지색깔로 보여주는 중국의 씁쓸한 속살을 만날수 있었다는 것이다.중국내에서도 상영금지가 된 가운데 영화는 13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동안 4가지의 이야기로 이야기를 전개해가는 가운데 영화는 청소년관람불가 답게 잔인한 장면이 나오기도 한다.뭐 어떻게 보면 중국의 씁쓸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