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실 노트) 모살개 방어 꼬릿살이 쫄깃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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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 노트) 모살개 방어 꼬릿살이 쫄깃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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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 노트) 모살개 방어 꼬릿살이 쫄깃합니다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204 이문호 (전북대 초빙교수) 62년 만에, 지난 19일 대정고 9회 동창을 모슬포 돈지식당에서 다시 만나 방어회에 술 한잔을 마셨다. 노리매 김동규 사장이 점심을 샀다. 1962년에 고등학교를 1등으로 졸업한 모슬포 하모리 출신 김영남 군은 서울대 약대 수석으로 진학해 한일 약품에서만 한 길을 걸어 사장을 역임했다. 이문호는 웃드르 서광 서리 출신으로 제주 제일고 교사와 남양 MBC 송신소장 8년을 지내다 늦깍이로 전북대 교수공채시험에 합격하여, 전남대 전기공학박사-일본동경대 정보통신박사를 받고 미국미네소타대서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