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여귀네타]이런 결말 어쩔수가 없다고 생각했다

사금파리|2013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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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여귀네타]이런 결말 어쩔수가 없다고 생각했다

[네여귀네타]이런 결말 어쩔수가 없다고 생각했다

사금파리|2013년 6월 7일

< 제가 아라가키 아야세 취향이란걸 미리 말하는 바이지만 그렇다고 이 짤방이 제가 바라는 미래라던가 이 작품의 네타와 관계가 있다는건 아니며, 혹시라도 +를 눌러 네타 이미지를 확인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미리보기가 슬슬 끝날듯한 문자 수를 다 체웠으니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아래에서 하겠습니다>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 없어 라는 제목이 암시하듯이 주인공인 코우사카 쿄우스케는 비상식 수준까지 평가를 할 수 있을 정도로 여동생바라기입니다. 물론 비상식적인(오타쿠 트랜드상으론 아니지만) 수준으로 혈육을 사랑하는 코우사카 키리노에 가려져서 상대적으로 개념인 취급을 받았습니다만, 그건 어디까지나 여동생의 도를 넘어선 어리광이자 사실상 사랑의 표현을 상식인의 수준까지 어떻게든 끌어내려서 사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