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골수팬들이 부담스러울 때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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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골수팬들이 부담스러울 때가 있음

철렬의 오르팬즈 때문에 다시 머리에 떠오른 생각 이지만 유니콩 때도 비슷한 생각이 들었더랬습니다. 아, 먼저 쉴드를 쳐야쥐. 쥔장은 건담 시리즈를 좋아하지만 라이트한 팬 입니다. Z건담 부터 정주행 했으니 어느정도인지 짐작이 가시겠지요. 덧붙여서 UC 만 빨고 있습니다. 제목처럼 골수팬들이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건 뭔가 과도한 의미부여를 하고 난 뒤에 여기에 못미친다고 마구 까내리는 모습을 볼 때죠. 뜨문뜨문 봤지만 퍼건조차 (현시점에서 볼때) 웰메이드 로봇물이지 무슨 삶과 정치와 사랑의 대 서사시는 아니라고 보거든요.(다시한번 쉴드 발동을 하자면 라이트 팬의 시점입니다. 우으으~ 무서워라~) 유니콩도 그렇죠. 그렇게 욕을 먹을만한 물건인가 싶어요. 등장인물들이 꼬이지 않고(정신 파탄자가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