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여제들의 샷대결, 무더위 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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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여제들의 샷대결, 무더위 날려

골프여제들의 샷대결, 무더위 날려

​​골프여제들의 샷대결, 무더위 날려​삼다수 후원 오지현 우승컵 키스로 삼다수마스터스 성료​고현준 기자 | [email protected]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225 제5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이하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버린 골프여제들의 샷대결 속에 막을 내렸다.지난 10일(금)부터 사흘간 제주시 오라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12일 오지현(22)의 우승으로 마무리됐다.10일(금)~12일(일) 사흘간 제주시 오라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최종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한 오지현은 최종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하며 하반기 첫 대회를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