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의 시대? 아직은 아니다.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5월 17일
Posts
맨시티의 시대? 아직은 아니다.

맨시티의 시대? 아직은 아니다.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5월 17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팬으로써, 이런 제목으로 글을 쓰자니, 여러곳에서 돌이 날아올 것 같은 기분이다. 이번시즌, 유나이티드는 굉장히 실망스러우면서도, 이만큼 한게 다행이다 싶은 시즌이었다. 그리고 시티가 더이상 시끄럽기만 한 이웃이 아니라는 걸 몸소 느낀 시즌이었다. 사실 난 항상, 맨시티의 우승은 시간문제라 생각했다. 이미 10-11시즌 부터 그 조짐은 보였고, 시티의 전력은 잉글랜드 뿐 아니라 유럽 어느팀과 비교해도, 뒤떨어지지 않았다. 그리고 우승을 시작하였다. FA컵 그리고 이제는 그들이 잉글랜드의 챔피언이다. 잉글랜드만 보자면, 아무도 그들을 대적할 팀은 없다고 본다. 혹자들은 선덜랜드, 스완지 등에 지지 않았냐 할지 모르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축구이기에 일어날 수 있

Related Posts

3 posts
카라바오컵 결승 아스널 FC vs 맨체스터 시티 FC 일정 중계 영국 축구

카라바오컵 결승 아스널 FC vs 맨체스터 시티 FC 일정 중계 영국 축구

카라바오컵 결승 아스널 FC vs 맨체스터 시티 FC 일정 중계 영국 축구 놓쳐서는 안 되는 경기가 곧 열립니다. 이건 진짜 밤 새서라도 봐야 하는 경기입니다. 단판 승부라는 긴장감에, 시즌 흐름까지 걸린 한 판입니다. 카라바오컵 결승에서 아스날 FC와 맨체스터 시티 FC가 맞붙습니다. 지금 리그 1위와 2위가 그대로 결승에서 만난 그림입니다. 말 그대로 프리미어리그 결승전을 미리 보는 느낌입니다. 웸블리에서 먼저 부딪히는 이 한 경기가 이후 리그 경쟁까지 영향을 줄 수 있는 장면입니다. 지금은 트로피 하나지만, 경기 끝나고 나면 의미는 그 이상으로 남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카라바오컵 결승 개요 경기 일정 2026년 3월 23일 오전 1시.......

아들이랑 함께한 맨시티 이티하드 스타디움 투어 - 챔피언의 위엄

아들이랑 함께한 맨시티 이티하드 스타디움 투어 - 챔피언의 위엄

챨리의 사커라클|2025년 11월 23일|스포츠

아들과 5박 6일 잉글랜드 마지막 일정은 수미상관으로 다시 맨체스터 시티 홈구장인 이티하드 스타디움이다. 첫 일정으로 맨시티 에버튼 경기를 관람하고 돌고 돌아 다시 맨시티. 당일 밤비행기로 쾰른으로 돌아가야했기에 체력을 비축하면서 돌아다녀야했다. 그런 의미로 일단 호텔에서 체크아웃하면서 짐을 맡겨놓고 이티하드 스타디움으로 향했다. 하필 또 이날 아침 트램이 고장나서 또 우버타야했던 건 비밀. 이티하드 스타디움 일단 도착해서 경기날 가보지 못했던 메가스토어로 가봤다. 우버로 오는 길에 투어는 예약을 해두었기에 그 전에 시간이 잠깐 남았다. 역시나 인상깊은 미리 프린트해놓은 물량들. 분데스리가에선 뮌헨과 돌문 말.......

울브스 울버햄튼 맨시티 순위 황희찬 부상 복귀 5분의 시간

울브스 울버햄튼 맨시티 순위 황희찬 부상 복귀 5분의 시간

2025년 5월 2일 울브스와 맨시티는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에서 경기를 치르고 맨시티는 전반 35분 맨시티의 케빈 더브라위너가 중거리 슈팅으로 결승골을 마무리 했는데요 울브스는 경기 내내 적극적으로 맨시티를 압박하며 두 차례나 골대를 강타하는 등 아쉬운 장면이 많았고 전반 27분 라얀 아이트누리의 슈팅이 골대를 맞았어요 후반 56분 마테우스 쿠냐가 강력한 슈팅을 날렸으나 또다시 골대를 맞는 불운이 따랐는데 위협적인 공격을 골라인에서 요슈코 그바르디올이 막아내는 등 수비 집중력이 높았어요 VAR 판정으로 상대 선수의 퇴장 위기 상황도 무산되며 수적 우위를 유지하면서 경기 후반에는 점유율을 높여 경기를 안정적으로 운영.......